<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치매란 정상적인 지적 수준을 유지하다 장년기 이후 뇌세포의 손상으로 인해 인지기능이 소실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젊은 시절부터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유지해 가는 것입니다. 혈관성치매의 경우 대부분 고혈압과 당뇨, 흡연,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비만, 고지혈증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위험인자에 노출되지 않도록 평소에 관리를 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뇌세포를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활동 및 사교모임 등으로 뇌세포가 위축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도움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 박건우 교수>

김태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