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강원 동해시에 2년만에 분양된 민간 아파트인 ‘동해 천곡 한양수자인’의 견본주택에 개관 첫날인 지난 21일 2500명에 달하는 방문객들이 몰렸다고 24일 한양은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지상 20층 4개동, 총 203가구 규모다. 평형은 전용면적 70∼72㎡ 10가지로 구성됐다. 오는 26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7일은 1ㆍ2순위 청약, 28일은 3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달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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