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기업인교류협회(회장 김종록)는 8일 2시 서울 엘리에나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제1회 인터내셔널 CEO K스타 모델콘테스트와 제5회 글로벌스타 코리아 모델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소원, 이선율 아나운서 사회로 한중기업인교류협회가 주최, 아젤리아드레스 조직위원회(회장 임은주)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콘테스트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10대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건강하고 행복한, 모두가 참여하는 페스티벌을 목적으로 개최한다.
한중기업인교류협회 회장으로 국회,청와대와 행정자치부 장관 비서실장을 역임하기도 한 김종록 회장이 이번 대회장을 맡았으며, K-패션 한국 스타일의 작품복 의상을 연구하며 아젤리아드레스 임은주 디자이너가 조직위원장으로 첫 단독 패션쇼와 모델 콘테스트를 주관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아젤리아 드레스 퓨전 한복쇼, 이브닝 드레스쇼, 키즈드레스 패션쇼, 왕과비 궁중복 패션쇼에 이어 마카롱 홍보대사 시상식과 아이돌 인터걸스, 모모랜드 태하, 인터걸스와 태하의 콜라보 공연, 하만택 테너, 김기종 팝페라 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제1회 인터내셔널 CEO K스타 모델콘테스트는 19명의 모델이, 제5회 글로벌스타 코리아 모델콘테스트에는 22명의 모델이 참가한다.
임은주 디자이너는 "문화 강국을 만드는 중심에 우뚝 서는 디자이너, 모델들을 위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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