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30일까지, 2인 편도 총액 기준 50% 할인

BC카드 결재 고객 대상 캐시백 제공 혜택도 동시에

에어부산이 운용하는 에어버스 A321neo 항공기. [에어부산 제공]
에어부산이 운용하는 에어버스 A321neo 항공기. [에어부산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엔데믹 기대감으로 살아나는 국민들의 해외여행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에어부산(대표 안병석)이 괌, 사이판 여행 파격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에어부산은 이번 달 8일부터 30일까지 괌과 사이판 노선 대상으로 특가 운임이 적용된 2인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항공권 운임은 2인 편도 총액 기준 30만원 이하로 책정돼 여행객들이 훨씬 저렴하게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부산-사이판 4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부산-괌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airbusan.com)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어부산은 괌과 사이판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의 편익을 고려하여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이번 달 8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괌과 사이판 노선 대상으로 BC카드를 통해 일정금액 이상 결제하면 3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캐시백 혜택은 에어부산 홈페이지(airbusan.com) 및 모바일 웹·앱으로 결제한 승객에 한에서 제공되며, BC카드 중 법인카드, 기프트카드, 선불카드는 혜택 제공에서 제외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여행객들이 괌과 사이판 여행을 보다 저렴하고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에어부산과 함께하는 괌과 사이판 여행을 계획하여 폭넓은 혜택을 받으면서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것을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cgn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