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방송된 SBS ‘미녀의 탄생’에서 한예슬이 또 한번 내숭 없는 먹방을 보여줘 화제가 되고 있다. 한예슬(사라 역)은 주상욱(태희 역)과 함께 ‘조마루감자탕’을 방문하여 감자탕 뼈다귀를 양손에 들고 뜯으며 폭풍 흡입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 먹방계의 레전드임을 다시 확인 시켜주었다. 여배우이지만 내숭 없는 먹방연기로 털털한 매력을 마음껏 보여주고 있는 한예슬은 사라가 시댁식구들에게 이용당하고 공허한 마음을 먹는 것으로 푸는 감정모습을 감자탕 뼈다귀를 폭풍 흡입하는 것으로 표현하여 한껏 물오른 연기를 보여 주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감자탕 뼈다귀 먹는 모습도 화보같다”, “먹방도 고품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먹방 미녀’의 탄생에 뜨거운 호응을 하였다.
미녀의 탄생을 제작지원하고 있는 ‘조마루감자탕’은 25년 전통의 국내 최대 외식 프랜차이즈로서 최고의 식재료와 최상의 서비스,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 등으로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최근에는 중국에까지 진출하여 한식을 세계에 알리는 데 있어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조마루감자탕’의 조영환부장은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한 홍보전략으로 국내 대표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해외진출 사업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마루감자탕’의 홍보를 대행하고 있는 153프로덕션 김시현대표는 “이번 드라마는 한예슬씨의 인기와 실감나는 먹방 연기에 힘입어 방송 후 조마루감자탕 매장의 매출이 급등하는 등 시청자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워서 광고주가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