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 권)은 지난 지난 17일 서울시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구로구, 부천시, 김포시, 광명시 등 지역 병·의원장들을 초대해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이대목동병원 협력병·의원장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유권 이대목동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대목동병원이 그 동안 이룩한 성장과 발전은 여러 협력 병의원장님의 관심과 도움이 없었다면 이룰 수 없었을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더 소통하고 공유하면서 함께 발전 할 수 있는 상생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이대목동병원은 우수 협력 병·의원으로 선정된 홍익병원 라기혁 원장, 포미즈여성병원 정종일 원장, 목동연세정형외과의원 송계욱 원장, 세란내과의원 박형근 원장, 양천연세이비인후과의원 공석철 원장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이대목동병원은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구로구, 부천시, 김포시, 광명시 등 지역 협력 병·의원들과의 협력과 상생을 위해 매년 협력병의원장과 관계자들을 초청해 연합학술대회와 협력병의원장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