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선예와 그룹 이달의 소녀(LOONA)의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가 2023년 신예 보이그룹을 선보인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2023년에 데뷔할 신예 보이그룹 멤버를 모집하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이달의 소년’을 진행한다고 16일 발혔다.
오디션 프로젝트 발표와 함께 공개한 포스터에는 ‘고요의 바다에서 위대한 여정을 함께할 소년을 찾습니다’라는 문구가 명시돼 있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성과 매력을 두루 갖춘 지원자를 모집, 오는 2023년 데뷔를 목표로 보이그룹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매달 한 명의 멤버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파격적이고 신선한 데뷔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2018년 걸그룹 이달의 소녀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가요계 센세이션을 불러왔다.
sh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