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트러블 전문 화장품 브랜드 '시슨드시'가 난치성 피부질환 환자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지케이코스메틱은 중국 서주시제일인민병원과 함께 지난 2013년 11월부터 1년간 난치성 피부질환 환자(건선 421명, 지루성피부염 362명, 아토피 719명)를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진행한 결과, 건선의 경우 87%, 지루성피부염 82%, 아토피 91%의 탁월한 치료효과를 보였다고 19일 밝혔다.특히 2013년 12월부터 소아동 504명을 대상으로 서주시아동병원에서 진행 중인 아토피 질환 임상결과는 95%에 달하는 치료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돼 놀라움을 주고 있다. ‘시슨드시’는 30여가지의 국내 산야초 성분과 특허(제10-0813781)받은 조성물로 만든 피부트러블 전문화장품으로 중국시장을 타켓으로 개발된 제품이며 이번 임상실험을 바탕으로 중국 내에서 의약품으로 등록하고병원과 약국에서 판매할 예정이다.지케이코스메틱 관계자는 "중국은 심각한 환경오염을 통해 건선과 아토피 같은 피부질환자수가 대략 5%대로, 이 역시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며 "관련 중국시장은 176억위안(약 30조원)이 넘는 엄청난 규모의 시장으로 ‘시슨드시’는 2016년까지 1조원을 매출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중국은 심각한 환경오염을 통해 건선과 아토피 같은 피부질환자수가 대략 5%대이며 이 역시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관련 중국시장은 176억위안(약 30조원)이 넘는 엄청난 규모의 시장으로 ‘시슨드시’는 2016년까지 1조원을 매출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