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포함, 오후 1시 기준
[헤럴드경제] 제20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9일 오후 1시 기준 61.2%을 기록했다. 이는 19대 대선 때 보다 높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대선 총 선거인 수 4419만7692명 가운데 2702만8241명이 투표를 마쳤다.
지난 4∼5일 1632만3602명이 참여한 사전투표(36.93%)를 비롯해 재외국민·선상·거소투표의 투표 집계를 반영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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