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는 18일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관내 5만 7천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이 당당하고 활기찬 노인친화 도시 조성에 앞장 설‘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노인친화도시 모니터단'은 지역실정에 밝고 어르신 복지 및 자원봉사 활동에 관심이 많은 만20 ~ 80세의 다양한 연령대 주민 6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노인돌봄 및 일자리분야, 문화 및 여가활동분야, 안전․시설환경 분야, 의료․보건서비스분야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노인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개선사항을 발굴 하는 등 어르신을 위한 행복도시 만들기에 앞장서는 활동을 하게 된다.이번 행사는 발대식과 함께 모니터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모니터단 역할수행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노인친화도시 조성”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되며, 노인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모니터단의 다짐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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