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은 아동공동생활가정(그룹홈) 360여곳에 4t 분량의 김장김치를 지원했다.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일반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살도록 7인 이하의 소규모 보호양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