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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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는 33개의 해외지사를 중심으로 여행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에 대비하고, 여행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안내 데스크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전세계 안내데스크'는 하나투어 자유여행 브랜드 '하나프리'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중 하나로, 하나투어 고객이라면 누구나 전세계 여행지에 위치해 있는 안내데스크에서 주변정보, 상품안내, 관광지 안내 등 각종 문의가 가능하다.현재 하나투어는 동남아, 일본, 중국 등 자유여행지로 활성화된 지역 중심으로 21개의 안내데스크를 운영, 앞으로 지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특히, 최근 오픈한 청도의 안내데스크는, 예약 및 안내에 대한 기본적인 역할 외에도 하나투어 고객대상으로 음료를 대접하는 등 관광객들이 쉬어갈 수 있는 장소로도 적합하다. 청도공항 도착장 정면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높다는 게 특징이며, 골프, 일일투어, 호텔, 입장권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일일투어 예약 시에는 와이파이 단말기 무료대여, 식당, 마사지 쿠폰 등을 제공해 자유여행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한편, 하나투어는 자유여행객 대상으로 MMS 및 호텔 바우처, 항공 E-티켓을 통해 현지 안내데스크를 알리고 각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하나투어의 전세계 안내데스크의 위치, 운영시간, 연락처 등은 하나투어(www.hanatour.com)에서확인 가능하다. 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