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기술혁신 부문)
㈜고창황토(대표 박영택)는 황토제품 전문 제조기업으로서 친환경제품인 황토벽돌, 황토몰탈, 황토페인트, 황토분말, 황토흙침대 및 황토미용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황토제품을 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에 황토분말 수출과 더불어 이 회사의 황토흙침대가 TV홈쇼핑에 소개돼 큰 인기를끌기도 했다. 박영택 대표는 “설립 이후 끊임없는 기술연구와 최상의 품질을 위한 노력으로 오직 기술력을 바탕으로 승부하겠다는 황토에 대한 무한 신뢰와 사랑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평가했다. 박대표는 “황토를 가까이하면 유익한 원적외선이 인체에 방사돼 신진대사가 원활히 이루어지고 노화방지, 만성피로 방지, 각종 성인병 예방, 화상에 대한 효과는 물론 열에너지를 발생시켜 체내의 유해물질을 방출시킨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믿음에서 시작된 꾸준한 연구개발 덕분에 특허등록 8건, 특허출원중이 3건, 상표등록 22건 등으로 국내 최고의 황토제품 전문 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
창업 3년 만에 50억 원의 매출을 올릴 정도로 성장하며 중소기업 관련 정부기관, 산학단체, 연구소 등을 통해 기술개혁 및 품질개선을 추진, 해외유명브랜드와 대등한 수준으로 제품개발을 추진하기에 이르렀다. 올 해에는 아토피 치료용 침대를 개발, 중국 등 다수의 국가에 수출 상담 중이다.
한편 박영택 대표는 최근 봉암초등학교와 ‘아토피 치유 프로젝트 봉암힐링스쿨 운영협약’을 체결, 5억 원의 자비를 들여 봉암초등학교에 아토피 치유교실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 5개 교실과 유치원 교실, 이동식 아토피 치유방 등 ‘봉암힐링스쿨’로 꾸며 황토의 효능을 전파할 참이다.
또한 고창황토는 종업원의 다양한 복지 정책도 펼쳐 회사의 이익을 직원과 사회에 환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중소기업의 모범이 되는 회사경영을 꾸려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