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자옥 남편 오승근의 과거 발언이 재주목 받고 있다.오승근은 과거 사업부도 후 17년 만에 방송에 컴백하던 당시 "70억원을 날렸다. 아버지가 하시던 사업인데 몸이 안좋으셔서 내가 하게 됐다"며 "당시 아내에게 말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어 오승근은 "아내가 걱정할까봐 말을 하지 않았는데 나중에 더 큰 일이 됐다"며 "옛날에 같이 살아준 것만 해도 고마웠고 지금도 같이 살아줘서 고맙다"고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한편, 오승근은 故 김자옥 빈소에서 아내의 사망에 하염없이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오승근 과거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승근 과거 발언, 70억씩이나..", "오승근 과거 발언, 힘내세요", "오승근 과거 발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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