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플라워는 러시아 로스토프 주정부 및 로스토프 주정부 투자의 특수목적회사(SPC)인 MEOK사와 3292억5000만원 규모의 생활폐기물 재활용 플랜트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202.8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5월 15일까지다.
회사측은 “테크노파크 건설을 위한 3자간 포괄적 계약이며 1단계로 생활폐기물 재활용 플랜트 건설에 3억달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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