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현재 서울 적설량 1.1㎝
오전 8시10분에는 건조주의보 해제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기상청은 19일 오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서울의 적설량은 1.1㎝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울러 눈이 내림에 따라 기상청은 이날 오전 8시10분을 기해 서울 전역에 내렸던 건조주의보를 해제했다. 서울에서는 지난 13일 오전 10시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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