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한 달 간 화랑대 철도공원 내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태권브이와 우리만화이야기’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로보트 태권브이’는 7080세대 추억의 만화영화이다. 전시회는 시리즈별 태권브이의 변천사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로봇을 비롯한 등장인물 캐릭터의 명품 피겨 아트 100여점을 전시했다. 더불어 태권브이의 계보를 잇는 한국 작품들의 역사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별도의 예매 없이 평일 오후 2시~8시, 주말 오후 12시~8시에 갤러리에 방문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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