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정책, 제도를 한눈에 담은 ‘2022년 달라지는 영등포’를 전자책으로 제작해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한다고 3일 밝혔다.
‘2022년 달라지는 영등포’는 생활에 유용한 정책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한 안내서로 매년 연말 공개된다. 2022년 편에서는 ▷교육·문화 18건 ▷경제·도시 12건 ▷생활·환경 22건 ▷복지·건강 27건 ▷민주·행정 10건 등 5개 분야 총 89개 사업을 소개한다.
‘2022 달라지는 영등포’는 영등포구청 홈페이지 내 투명행정→주요시책→달라지는 영등포 카테고리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확인할 수 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2022 달라지는 영등포’는 교육, 문화, 복지 등 구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별로 새롭게 달라지는 주요 정책과 제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담아냈다”며 “앞으로도 구민 삶의 질을 높여줄 생활밀착형 사업을 꾸준히 발굴해 추진하고, 유용한 정책정보를 미처 알지 못해 혜택을 놓치는 일 없도록 대민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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