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전문기업 효소원의 외식창업 브랜드 '순두부와청국장'이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 프랜차이즈 소자본창업박람회 WINWIN에 참가한다.이번 박람회는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로 2015년도 창업 트랜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다.특히 계속되고 있는 경기침체로 인해 투자대비 수익을 최대화할 수 있는 소자본창업이 대세인 만큼 이번 창업박람회에서도 소자본창업을 겨냥한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에 순두부와청국장은 이번 창업박람회에 소자본창업에 맞는 4가지 전략을 발표 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창업박람회에 참가하는 직장인, 퇴직자, 주부, 업종전환예정자 들을 대상으로 많은 상담이 진행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순두부와청국장의 소자본창업 4가지 전략은 ▲상권과 상관없이 골목 C급 상권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브랜드 ▲효소원이라는 안정적인 기업이미지와 자금력이 기반된 브랜드 ▲한국인의 음식이라는 전통성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음식 브랜드 ▲효소라는 웰빙을 겸비한 브랜드 등이다.순두부와청국장 관계자는 "현재 순두부와청국장은 20평 기준 6천만원대(부동산비 제외) 창업과 함께 대부분의 매장이 하루 1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소자본 창업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며 "또한 한국인의 음식이라는 전통성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음식이라는 것, 웰빙을 겸비한 브랜드로 인정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외에도 한류열풍에 맞춘 한식 세계화와 웰빙추세로 성장 가치가 높다는 것이 특징으로, 이번 창업박람회에서도,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순두부와청국장은 인공조미료(MSG)없이 천연조미료로만 맛을 내며 식사메뉴, 요리메뉴, 계절메뉴 등 모든 메뉴에 맛을 담보한 웰빙 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 한 켠에서는 효소원의 효소제품들을 전시 판매하고 있어 건강과 웰빙이라는 신뢰성을 더하고 있다.최용선 cys4677@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