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QTE 시스템, 긴장감과 극강 타격감'선사'… 3개국 간 대전 등 경쟁과 협업 통해 재미 '극대화'

● 장 르 : MMORPG ● 플랫폼 : 모바일 ● 개발사 : YEAH WORLD ● 배급사 : 추콩코리아 ● 서비스 일정 : 12월 출시 예정 '신세계: 암흑군단의 침략'은 방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펼쳐지는 모험 가득한 추콩코리아의 모바일 3D MMORPG이다. 정교하고 아름다운 고퀄리티 그래픽을 기반으로 판타지풍의 중세 유럽을 게임의 배경으로 하고 있다. 최근 개그우먼 안영미를 홍보모델로 낙점하고, 독특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신세계'만의 색감을 잘 표현해낸 홍보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과거 리니지의 카오 시스템을 연상케하는 감옥 시스템과 왕국간의 실시간 PvP 대전, 유저간 아이템 쟁탈이 가능한 수정 호송 시스템, 게임 내 건물 짓기 및 자원 생산을 관리하는 정원 시스템 등 이색적인 기능들을 차용해, 게임의 즐길거리가 즐비하다. 특히, 콘솔 게임에서나 볼 수 있던 'Quick Time Event(이하 QTE)' 시스템을 차용해 쉬운 조작으로 화려한 스킬과 편의성을 제공하며, 전투안에서 매력적인 타격감을 선사한다.

절대군주 다크스타는 그의 암흑 군단과 함께 신들의 대륙 아틀란티스까지 진격했다. 그러나 지상 최강의 종족인 드래곤 부족과의 전투에서 끝내 패배해, 봉인당했다. 이후 수 만 년이 지난 현재,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봉인에서 해방된 다크스타는 암흑군단을 소환해, 인간계의 3대왕국은 물론, 신들의 대륙까지 위협하고 있다. 유저는 다크스타의 위협에 맞서 방대한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영웅으로 거듭난다.

실시간 QTE 시스템, 접착제 같은 몰입도 '선사''신세계: 암흑군단의 침략'은 모바일로 구현된 3D MMORPG로 자동과 수동 전투를 모두 지원한다. 직관적인 UㆍI를 통해 간단한 조작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사, 마법사, 어쌔신으로 구성된 클래스는 저 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개성 넘치는 특수 스킬을 구사해 각 클래스 별로 색다른 육성의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콘솔 게임에서나 볼 수 있던 QTE 시스템을 차용해 눈길을 끈다. 이는 전투 중, 무작위로 발생하는 이벤트로 시간 내에 간단한 조작으로 보다 화려한 스킬과 매력적인 타격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모바일게임 임에도 전투에 보다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신세계: 암흑군단의 침략'에는 '평화모드'에서 같은 국가의 유저를 죽였을 경우,죄악 수치가 추가되는 등 일종의 징벌 시스템이 존재한다. 또한, 죄악치가 500이 넘어가면,감옥으로 압송되며, 감옥에서는전송, 이벤트 모두 참가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RPG속 SNG 요소 또한 탑재해 정원에 건물을 짓고 자원을 모을 수도 있다. 특정 레벨부터 정원 메뉴를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2개의 부지를 획득하고, 건물을 지어 자원을 생산하고 관리할 수 있다. 친구로 추가한 유저는 상대의 정원에 들어갈 수 있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점은, 만약 유저의 건물의 생산량이 30%가 넘어가면, 해당 건물의 초과되는 자원을 약탈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건물은 12시간에 한 번씩 훔쳐갈 수 있어 게임 내 색다른 재미요소가 될 전망이다.

치열한 전투와 경쟁, MMORPG로 '답을 내다' '신세계: 암흑군단의 침략'은 크게 3개의 퀘스트로 구성된다. 주요 스토리가 전개되는 메인퀘스트와 서브퀘스트 그리고 일일퀘스트 등이다. 메인 퀘스트는 메인 게임 내 모든 내용과 연계된다. 유저의 주된 성장을 도우며, 게임의 전개를 위해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서브퀘스트는 게임 배경과 연관된 사이드 스토리의 퀘스트로 누군가의 요청을 들어주는 퀘스트이다. 이는 진행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일일퀘스트는 말 그대로 일상 퀘스트로 현상금 사냥 등의 미션이 있다.

이 게임은 방대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MMORPG의 특성인 다수의 불특정 유저간의 경쟁과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그중에는 레이드 보스전, 무한의 탑, 유저간 아이템 쟁탈이 가능한 수정 호송 이벤트, 유저간 실시간 1:1 PvP 경기장, 국가별 대규모 공성전 등이 있다. '무한의 탑'은 매일 입장 가능한 던전이다. 유저 개인이 도전해 각 5층 마다 존재하는 보스층을 클리어 후,누적 도전시간이 가장 짧은 유저가 탑주인이 돼,칭호와 보상을 획득한다. 이 게임의 가장 큰 콘텐츠는 대규모 공성전이다. 신의 대륙 아우디안','크라이시야','프래니스' 3개국의 전쟁 콘텐츠이다. 국가 총 점수 랭킹에서 상위권 국가는 추가 전공을 획득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투력를 보좌하고 능력치를 올려주는 펫과 탈것 육성의 재미 또한 쏠쏠하다. 현재 100여종의 다양한 펫이구현돼 있다. 한편, '신세계: 암흑군단의 침략'은 12월 초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월 중순 대규모 업데이트를 계획 하고 있다. 거의 매주마다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안정화와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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