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데뷔 타이틀곡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3일 0시 러블리즈는 공식 홈페이지(www.lvlz8.com)와 유투브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영상에는 데뷔를 앞두고 악성루머에 휘말려 활동을 잠정 유보한 서지수의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러블리즈는 쇼케이스를 앞두고 서지수의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일련의 루머로 인한 서지수 양의 심리적 상태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고 판단된다. 병원의 진료를 받으며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게 급선무”라며 “경찰 조사를 통해 루머 유포자를 찾아내고 서지수 양의 심리가 안정된 후 합류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서지수를 제외한 러블리즈는 예정대로 12일 오후 4시 올림픽 공원 내 K-ART홀에서 첫 쇼케이스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3일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하는 러블리즈의 첫 정규 앨범은 오는 17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서 공개한다.
많은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티저, 꼭 범인이 잡혔으면 좋겠다”, “러블리즈 티저, 데뷔 앞두고 설렜을텐데 안타깝다”, “러블리즈 티저, 정말 어린 소녀한테 악성루머가 힘들었을 것 같다”, “러블리즈 티저, 진짜 괴로울 듯”, “러블리즈 티저, 다시 데뷔할 수 있을까”, “러블리즈 티저, 대체 누가 그런 소문을 퍼뜨린 걸까”, “러블리즈 티저, 심리적으로 정말 힘들 듯”, “러블리즈 티저, 데뷔 앞두고 누가 고의로 노린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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