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UNHCR) 명예사절로 활동 중인 영화배우 정우성이 지난 3일부터 4박5일 간 네팔에서 수십 명의 난민을 만나고 돌아왔다. 정우성은 UNHCR 한국대표부 더크 헤베커 대표, 사진작가 조세현과 함께 수도 카트만두와 동네팔 다막 지역에서 부탄ㆍ티베트 등 난민 거주지를 찾아 이들의 어려움과 바람에 대해 들었다.
유엔난민기구(UNHCR) 명예사절로 활동 중인 영화배우 정우성이 지난 3일부터 4박5일 간 네팔에서 수십 명의 난민을 만나고 돌아왔다. 정우성은 UNHCR 한국대표부 더크 헤베커 대표, 사진작가 조세현과 함께 수도 카트만두와 동네팔 다막 지역에서 부탄ㆍ티베트 등 난민 거주지를 찾아 이들의 어려움과 바람에 대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