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에너지절약전문기업 금호이앤지(대표 이임식)가 에너지관리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주관한 '에코(이하 Eco) 공부방 만들기' 사업에 참여, 사회적 공헌활동 소식에세간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에코공부방 만들기 사업은 저소득층 밀집 지역의 노후건물에서 운영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LED 조명등 교체, 에너지설비 점검, 에너지절약 교육, 에너지절약형 환경개선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보육환경 개선을 실천하는 사업이다.한편 금호이앤지는 지난 10월까지 송파구 누리미지역아동센터, 강동구 배움터지역아동센터의 노후화된 형광등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 시공을 완료했다. 이로 인해 해당 지역아동센터는 아동들을 위한 쾌적한 교육공간을 갖추게 되었으며 경제적인 에너지사용이 가능해졌다.금호이앤지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이라는 사회적 목적에 금호이앤지의 에너지절감기술과 고효율 LED 제품을 제공하게 되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공익을 위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