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안동대학교다문화교육센터가 최근 충청북도 단양에서 힐링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안동대 제공)
국립안동대학교다문화교육센터가 최근 충청북도 단양에서 힐링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안동대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립안동대학교 다문화교육센터는 최근 충북 단양에서 ‘2021학년도 힐링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습지원 체제 구축 및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학생들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해 서다.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이번 힐링캠프는 안동대 다문화학생 및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 학습지원 멘토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수동굴, 도담상봉 및 석문, 다누리아쿠아리움 ,패러글라이딩 체험 등이 이뤄졌다.

안동대 이기용 다문화교육센터장은 “이번 힐링캠프를 시작으로 다문화학생과 비다문화학생들이 소통하고 힐링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다.”며 “ 앞으로도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재학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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