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 미래인재개발원
인하대학교 미래인재개발원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하대학교 미래인재개발원이 2021년도 훈련기관 인증평가 수검에서 최고 등급인 ‘인증우수’ 등급을 받았다.

미래인재개발원은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인증우수 등급 획득으로 수강생 만족도가 높고 취업 지원 등의 사후관리 또한 잘 이루어지는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훈련 운영을 할 수 있는 기간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됐으며 높은 품질의 직업교육이 이루어지는 기관임을 인증하는 고용노동부의 우수훈련기관 인증마크도 부여받게 된다.

훈련기관 인증평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해 성과평가와 현장평가 점수를 종합해 훈련기관의 등급을 선정하고 훈련의 질을 관리하는 평가제도이다.

한편, 미래인재개발원은 국비 무료교육을 통해 4차 산업 분야의 숙련도 높은 실무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AR 인공지능 게임프로그램 개발과정 ▷빅데이터 활용 게임기획 전문가 양성과정 ▷VR·AR 3D 게임그래픽 디자이너 양성과정 등을 운영 중이다.


gilber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