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이 주최하고 문화유산국민신탁(이사장 김종규)에서 주관하는 ‘2021 문화재 사회공헌 컨퍼런스’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리고, 문화재 사회공헌 우수기업 시상도 한다.
2021년도 문화재 사회공헌 우수기업으로는 ▷세계기록유산 ‘조선왕실의 어보’, 국외문화재인 ‘해학반도도’ 등을 활용한 문화상품(기념메달)을 기획·제작하여 문화유산을 알리고, 수익금을 해학반도도 보존처리에 기부한 한국조폐공사 ▷창덕궁 희정당·대조전 내부 조명등 관련 유물의 보존처리를 지원하고, 이임직원들이 창덕궁 보호 봉사에 참여한 ㈜효성 ▷왕실여성문화 캠페인(전시·공연)과 함께 ‘인사동 출토유물 전시’, ‘경복궁 복원 30주년 홍보’ 등을 후원한 LG생활건강(더 히스토리 오브 후)이 선정됐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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