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8일부터 진행했던 ‘SAFE(Samsung Advanced Foundry Ecosystem) 포럼 2021’. 삼성전자는 파트너사들과 함께 파운드리 에코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가 공개한 SAFE 포럼 2021 모습.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18일부터 진행했던 ‘SAFE(Samsung Advanced Foundry Ecosystem) 포럼 2021’. 삼성전자는 파트너사들과 함께 파운드리 에코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가 공개한 SAFE 포럼 2021 모습. [삼성전자 제공]

[헤럴드경제=유혜정 기자]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23일 오후 5시(현지시간) 170억달러(약 20조1994억원) 규모의 제2 반도체 공장을 건설을 발표할 것이라고 22일 보도했다.

WSJ는 그래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가 이런 내용을 담은 ‘경제 관련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했다.


yooh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