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관광 비대면 안심관광지’ 9선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국가정원
용평 발왕산의 알파카 농원
용평 발왕산의 알파카 농원

건강 웰니스에 비대면을 더하고 안심, 안전을 더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위드 코로나’시행과 함께 거리를 두면서도 자연에서 위로를 얻고, 테라피로부터 건강을 얻는 ‘웰니스관광 비대면 안심관광지’ 9선을 공개했다.

최근 5년간 공식 선정한 웰니스 51개곳 중 소수로 프로그램 체험이 가능하고 자연 속에 위치해 밀집도가 낮은 관광지들로, 강원, 경상, 전라권에서 각각 3개씩 압축했다.

선정된 9곳은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순천) ▷국립장성숲체원(장성) ▷전남권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보성) ▷금강송 에코리움(울진) ▷나폴리농원(통영) ▷하늘호수(거창) ▷용평 발왕산(평창) ▷힐리언스 선마을(홍천) ▷로미지안 가든(정선)이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visitkorea)에서 자세한 이용정보와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여행경로별 안전여행 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성도 있으므로 사전확인하자.

현재 문체부·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제1회 한국웰니스관광페스타’(11.6~28)가 전국 웰니스 관광지에서 개최중이며, 추천웰니스관광지 할인캠페인, 무료체험 오픈클래스 등이 진행된다. 다양한 이벤트 및 혜택은 페스타 누리집(wellnessfes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함영훈 기자


abc@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