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가족공원 신규 봉안당이 내달 개장한다.
13일 인천시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인천가족공원 봉안당 중 최대 규모인 신규 봉안당은 지하 1층, 지상 3층, 전체넓이 5425㎡ 규모로 3만6000기의 유골을 수용할 수 있다.
인천가족공원에는 현재 만월당, 추모의 집, 금마총 등 3개 봉안당이 조성돼 총 6만5000기를 수용할 수 있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3∼24일까지 신규 봉안당 개장을 맞아 봉안당의 명칭을 공모한다.
공단 또는 인천시청 홈페이지에서 봉안당 명칭을 공모한다.
당선작 제안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한다. 문의 ☎ 032-510-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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