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약수터를 이용하는 주민에게 보다 깨끗한 약수물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먹는물공동시설(이하 약수터) 3곳에 자외선 살균기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녹천(사당3동 산21-1) ▷학수(사당3동 산22-16) ▷보라매(신대방1동 산143) 약수터 3곳의 자외선 살균기를 모두 교체 완료했다. 아울러 ▷국사봉(상도4동 산65-41) ▷달마(흑석동 산60-6) ▷흑석(흑석동 산88-68) 약수터 등의 자외선 살균기는 내년에 교체할 계획이다.

자외선 살균기는 총대장균군, 일반세균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을 없애주는 장치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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