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안다정 기자]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관리하는 신공항하이웨이(주)(대표이사 문경모)는 "지난달 25일 영종도 하늘문화센터에서 개최한 제1회 교통안전 그림그리기대회 심사를 마치고 13일(목)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생활 속 교통안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인천관내 초등학생 5, 6학년 220여 명이 참가했으며, 출품된 작품은 한국미술협회 인천시지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노용래 한국미술협회 인천시지회장은 “교통안전에 대한 학생들의 시각이 참신했으며, 그림실력이 출중해서 심사가 어려웠다”고 심사소감을 밝혔다. 이번 교통안전그림그리기 대회의 대상은 총 7명으로 인천시교육감상은 영종초등학교 최윤서양, 인천광역시장상은 삼목초등학교 안태민군, 인천지방경찰청장상은 공항초등학교 차수민양, 인천시의회의장상은 삼목초등학교 신민주양, 인천중구청장상은 하늘초등학교 김보경양, 인천중구의회의장상은 운남초등학교 문서연 양, 신공항하이웨이 사장상은 서곶초등학교 엄지영양이 각각 수상했다.수상자에게는 각 20만원의 문화상품권을 부상으로 시상했다. 또한 신공항하이웨이(주)에서는 대상을 받은 학생의 학교와 운서초등학교와 용유초등학교를 포함해 총 8개 초등학교에 학교발전기금 일백만원을 각 학교장에게 전달했다. 한편 이번 ‘교통안전 그림그리기대회’ 수상작품들은 인천관내 초등학교에 순회 전시하여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교통안전의식을 고취하여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인천지역 초등학교 교육여건에 기여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겠다”고 행보를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