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지난 11일 경천섬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자원관 임직원 30여명이 참여, 시민들의 발길이 잦은 캠핑장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권영창 전시교육실장은 "앞으로도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으로써 환경정화활동 등 사회적 책임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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