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주대 사회봉사단은 지난 5일 경주시와 연계해 산내면 신원리에서 사과 수확과 제초작업, 마을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태균 경주대 사회봉사단장은 "농촌봉사활동을 통해 농산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농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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