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대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성서캠퍼스 바우어관 우촌실에서 학생들에게 대구경북 내 동문 및 우수 기업체의 직무·채용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직무 박람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환경공단,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삼보모터스㈜, ㈜앨앤에프, 평화홀딩스㈜, 삼익THK 등이 참여 했다.
또 기업체별 현직자들이 토크 콘서트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 밖에 기업체 부스 외에 정부지원 청년고용정책 홍보 부스와 지문적성검사 프로그램 부스를 별도로 운영했다.
이성용 계명대 학생처장 겸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학생들이 무조건 대기업만 생각하기 보다는 지역의 우수한 기업들을 찾아보고 생각을 조금만 넓히면 취업 성공에 더욱 가까워 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