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드라마 ‘미생’ 에 배우 박해준이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1일 임시완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미생의 11월 11일 11시 11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생’ 속 임시완(장그래 분), 이성민(오상식 분), 김대명(김동식 분) 등 네 명의 남자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중 가장 왼쪽에는 배우 박해준으로, ‘미생’에서 천관웅 역을 맡았다.

박해준은 극중 37세의 과장이며, 자원 1팀에서 근무하다 전무의 지시를 받고 영업 3팀에서 일하게 된다.

한편, 박해준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뒤 영화 ‘화이’, ‘무명인’, 드라마 ‘닥터 이방인’, 등에서 열연을 펼쳐왔다.

‘미생’ 박해준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생 박해준, 눈이 즐겁다”, “미생 박해준, 왠지 어울려”, “미생 박해준, 누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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