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1주일째인 7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95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9시 기준 확진자는 695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 836명보다 141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31일 동시간대 626명보다 69명 많다.
주요 집단감염 발생 현황을 보면 은평구 요양병원 관련 8명, 구로구 요양시설 학교 관련 6명, 영등포구 상가 관련 3명이 추가 확진됐다.
8명은 해외유입, 215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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