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중 최대

아이플러스 키움센터 내부. [강동구 제공]
아이플러스 키움센터 내부. [강동구 제공]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방과 후 초등돌봄시설인 ‘우리동네키움센터’ 6호점 ‘아이플러스 키움센터’를 지난 1일 문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 시설은 최근 개관한 강동50플러스센터(강동구 올림픽로752) 3층에 자리해 있다. 전체 면적이 약 340㎡로 강동구에서 운영 중인 우리동네키움센터 6개 시설 중 가장 크다. 급식을 무료제공하는 융합형 키움센터이다.

이용대상은 만 6세 이상 12세 이하 초등학생으로 방과 후 자유롭게 이용가능하다. 정원은 상시돌봄 기준 40명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기준 학기 중에는 오후 1시~8시, 방학 중에는 오전 8시~오후 8시까지다. 토요일에도 오전 9시~오후 1시까지 주말돌봄을 운영한다.

이용료는 월 5만 원(정기돌봄), 하루 2500원(일시돌봄)이다. 숙제지도, 놀이활동,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에 간식 제공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우리동네키움포털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js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