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취업준비생 시절 여러가지 경험이 필요했고, 사실 뚜렷한 목표가 아닌 경험을 쌓기 위해 들었던 현대라이프 YGP입문과정이 제 꿈을 바꾸었습니다”현대라이프는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을 포함한 현대자동차그룹의 금융계열사로 Zero상품 출시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YGP(Young Generation Planner)는 현대라이프의 젊고 역동적인 전문 재무컨설턴트로 20대 젊은 인재를 선발해 전문 재무설계사로 육성한다는 계획 아래 구성된 조직이다. 현대라이프에 6개월째 근무하고 있는 최승아 씨 (22, 사진) 는 현재 활동 중인 YGP 중 최연소로 입사했다. 해외 대학 출신으로 남부럽지 않은 학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 정규직을 찾는 요즘 세대와는 달리 어린 나이에 YGP에 도전한 그녀를 보고, 부모님뿐만 아니라 주변에서는 반대를 하는 경우도 많았다. “보험에 인식이 좋지 않았던 부모님께서는 여러 영업 중에도 보험영업을 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셨어요. 그러나 저는 전문성을 갖춘 재무컨설턴트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꼈고 주변의 부정적인 시선을 바꾸기 위해 말보다는 저의 성장과 발전된 모습으로 보여주자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어요”최승아 씨는 YGP 입문과정 후 이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누구보다 일찍 회사에 출근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 그 결과 선후배 YGP들에게도 인정받는 재무설계사로 활동 하며 주변에서도 모두 그녀를 응원을 해주고 있다.“6개월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YGP를 하면서 느낀 점은 학생 때나 취업을 준비 했을 때 그 당시 보고 생각한 것이 다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편안한 직업을 택했더라면 저는 지금처럼 성장하지 못했을 거에요” 라며 “재무컨설턴트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것을 알려주고 개개인에게 맞게 재무를 설계해 주는 매우 중요한 일이에요. 나의 성장과 타인의 발전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좋은 일이며 서로를 위해 진정 가치 있는 일임을 인식하고 항상 자신감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후배들을 위해 조언했다.현대라이프는 YGP를 전문성 있는 인재로 키우기 위한 YGP아카데미 및 컬쳐데이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취업아카데미와 취업설명회를 통해 금융권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라이프 YGP홈페이지 (http://www.hyundailife.com/recruit/process/rc010.do)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YGP 8기는 12월 1일부터 모집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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