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좌영길 기자] 서울중앙지검은 18일 대장동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 중 한 명인 남욱 변호사를 귀국과 동시에 뇌물공여 등 혐의로 체포했다.


jyg9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