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최근 급등하던 유안타증권이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되면서 하락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유안타증권은 전날보다 2.45% 내린 5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한중FTA 기대감과 주주환원정책에 힘입어 이달에만 3번이나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등 급등했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전날 유안타증권을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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