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재)동산장학재단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모습.[계명문화대 제공]
2021학년도 (재)동산장학재단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모습.[계명문화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지난 7일 문화관 대회의실에서 '2021학년도 (재)동산장학재단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이 (재)동산장학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15명에게 1인 150만원씩 총 225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재)동산장학재단은 동산 신태식 박사의 유지를 계승·발전시키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993년 6월 신일희 박사(현 계명대 총장)가 설립했다.

지금까지 (재)동산장학재단은 우수인재 양성은 물론 학술 진흥을 위해 각종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급하며 다양한 학술 자선사업도 함께 수행해 오고 있다.

박승호 총장은 "(재)동산장학재단의 장학금 전달 취지에 맞게 학생들이 우수한 전문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