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객, 2차 접종 완료 후 14일 지나면 혜택

슈페리어 1박, 사우나 & 피트니스 2인 특가 제공

OPUS 런치 뷔페[사진=머큐어 앰배서더호텔 울산]
OPUS 런치 뷔페[사진=머큐어 앰배서더호텔 울산]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머큐어 앰배서더호텔 울산이 백신 접종 대상자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투숙일 기준, 투숙객 전원 2차 접종 완료 후 14일이 지났으면, 슈페리어 객실 1박과 사우나 & 피트니스 2인을 주중(일~목) 7만7000원, 주말(금~토) 9만9000원에 객실에서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를 경험할 수 있다. 백신 접종 인센티브 예약은 예약실을 통한 직접 예약으로만 가능하다.

또 11일부터 특급 쉐프가 조리하는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와 머큐어 앰배서더호텔 울산만의 샐러드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런치 뷔페를 운영한다. 런치 뷔페에도 2명 이상 접종 완료 고객 테이블에 한해 전체 금액의 10%가 할인 제공될 예정이다.

백신 접종 증명은 COOV앱으로 통해 확인 가능하며, 현장에서 백신 접종 여부 확인이 되지 않을 경우 추가요금이 지불될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머큐어 앰배서더호텔 울산은 철저한 방역과 주기적인 환기를 철저히 진행해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신분들께서 많이들 찾아주셔서 안전한 호텔에서 안전하게 호텔을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객실 예약 기간은 6일부터 31일까지, 객실 투숙 기간은 6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고, OPUS 런치 이용 기간은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hmd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