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 등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코로나19 예방접종과 비슷한 시기에 이루어지므로 안전한 접종을 위해 어르신의 경우 사전예약 기간을 운영한다.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5일, 만 70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4일부터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https://ncvr.kdca.go.kr) 또는 콜센터(1399)에서 예약해 내년 2월 28일까지 접종할 수 있다.
구는 원활하고 신속한 예약을 위해 자체 콜센터(02-2148-2060~4)를 운영하고, 대리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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