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와 대구도시공사는 북구 검단동 일원에 조성하는 일반산업단지인 금호워터폴리스 산업시설용지 3차 분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산업용지 규모는 39필지 6만3845㎡로 제조시설용지 38필지 6만615㎡와 복합용지 1필지 3230㎡며 유치 업종은 신소재, 전자정보통신, 메카트로닉스, 자동차 및 운송장비 등이다.
특히 이번에는 안광학산업 집적지인 메카트로닉스 업종구역 내 A10블록, 18개 필지(2만7422㎡)를 신규 공급한다.
금호워터폴리스는 산업, 물류, 상업, 주거가 어우러지는 첨단복합단지로 개발되고 있으며 광역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산업용지 입주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도시공사에서 현장 접수하며 대구시는 다음달 2일 최종 입주업체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도시공사나 금호워터폴리스 홈페이지 또는 대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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