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與대선 경선 광주전남 합동연설회서
'대장지구 개발 특혜 논란 의혹' 의식한 듯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청렴해야 했다” 호소
시도민 향해선 “광주는 제 사회적 어머니”
[속보]이재명 누적 득표율 52.9% 과반 유지…이낙연 34.2%
badhone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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