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의 남장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KBS2 새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김가희'로 열연중인 조윤희가 첫 남장에 도전했다.조윤희는 "처음 하는 남장이 조선시대 선비라 촬영 전부터 더욱 기대가 됐다"며 "처음인데도 갓과 도포가 착 감기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광해의 파란만장한 성장스토리와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 선조(이성재)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조윤희 남장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조윤희 남장, 조윤희 잘생겼다", "조윤희 남장, 조윤희 훈훈하다", "조윤희 남장, 그래도 여자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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