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는 대한항공을 이용해 청주공항에서 출발해 홍콩으로 가는 대한항공 특별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2015년 1월 동안 총 10회 운영하며3박 5일 일정으로, 세계에서 가장 긴 미드 레벨 에스컬레이터, 예술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스탠리 마켓, 감각적인 레스토랑과 바 등이 몰려있어 유난히 서양인들이 많은 소호거리, 빅토리아 하버와 홍콤섬 빌딩들의 화려한 모습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는 낭만의 거리 등 다양한 명소를 관광한다.또한 '동양의 라스베이거스’로 불리는 마카오에서는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성바울 성당을 비롯해 마치 유럽에 와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세나도 광장, 마카오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몬테 요새 등도 볼 수 있다.
한편, 모두투어는 전세기 취항기념으로 상품별로 8명 파격 할인, 선착순 10명에게 조기예약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