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부산 남구 용호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동길)는 지난 10일 추석명절을 맞아 ‘희망나눔 행복더하기’ 성품전달식을 개최하고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성품을 전달했다.
이날 성품 기탁에 참여한 좋은 이웃들은 용호3동 단체장협의회(백미10kg 62포), 늘빛교회(백미10kg 30포), 휴마트 용호점(백미10kg 25포), 분포복지회(백미10kg 15포) 모두 총 4개 기관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에 앞장서는 모습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용호3동 단체장협의회 최동천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용호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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