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이봉기)은 제3회 한국창작음악 페스티벌을 한국예술종합학교전통예술원(원장 임준희)과 공동 개최로 16, 21일 양일간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체임버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한국창작음악을 통해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16일 연주회는 한국예술종합학교전통예술원 ‘케이아트(K’ Art) 앙상블’이 전통국악기를 위해 작곡된 작품을 통해 우리의 소리를 들려주며, 21일 연주회는 ‘앙상블 NUNC’가 한국전통악기와 서양악기가 하나로 조화되어 우리만이 들려줄 수 있는 창작음악을 독일 현지인들에게 들려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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