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한국JC)가 대한적십자사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6일 경북 상주시청에서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한국JC와 대한적십자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정기적인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참여 ▷건전한 기부문화 및 인도주의 활동 동참 ▷전국 각 지역별 적십자봉사회와 프로그램 진행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차봉근 한국JC 중앙회장,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을 비롯,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과 강영석 상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차봉근 중앙회장은 체결식에서 “전국 1만2000여 명의 한국JC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JC는 지난 7월 대한적십자사와 MOU를 맺고 전국단위 규모의 헌혈 캠페인 ‘Save Life, Save KOREA’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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